한국일보

실리콘밸리 여성전문인 모임 9일 개최

2003-09-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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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AWA


북가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여성 전문인들 모임이 멘토링 프로그램을 본격화하고 있다.
실리콘밸리 여성 전문인 협회인 KAPWA(회장 한숙자)는 지난 8월31일 킥 이벤트 모임에 이어 오는 10월9일에도 정보 교환과 소셜 네트웍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모임을 개최한다.

저녁 6시30분 아이파크 벤처 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모임에도 전문 분야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멘토링은 후배들이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선배 전문인들의 경험담과 지식이 전수되는 프로그램으로 회원들로부터 좋은 평을 듣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멘터에는 기업가 정신에 한숙자 회장, 회계 재정 분야에서는 지나 듀스씨, 법률 분야 캐터리나 민 변호사, 테크놀로지 멘터 제니퍼 리, 커뮤니케이션과 주제 발표 분야에 진수 테리씨가 맡는다.
또한 멘토링 프로그램에 앞서 열리는 세미나에는 캐터리나 민 변호사가 강사로 초빙돼 ‘어떻게 경력전환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 강연이 준비된다.
실리콘밸리 여성전문인 협회 문의화는 셜리 김씨 이메일 im@comcast.net과 김지혜씨 (408) 246-2433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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