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돕기 성금 계속
2003-09-30 (화) 12:00:00
태풍 ‘매미’로 큰 피해를 입은 본국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북가주 한인들의 성금이 계속 본사로 답지하고 있다.
버클리한인장로교회(담임 서신일 목사) 교인들은 28일 예배에서 이재민 돕기 특별 헌금을 실시, 모금된 성금 1천318달러를 본사로 보내왔다. 이날 모금은 유치부와 중고등부 등 2세들도 참여했다.
또 리버모어 소재 월드비전한인교회(담임 조희완목사)도 교인들이 모은 이재민 돕기성금 320달러를 29일 기탁했다. 플레즌힐에 거주하는 홍승일씨도 29일 이재민 돕기 성금 100달러를 본사로 보내왔다. 성금접수는 30일로 마감하며 수표의 Pay to order란에 KACC(한인회)로 적어 보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