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권세중영사, “한인사회행사, 통합됐으면 좋겠어요”

2003-09-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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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불교실업전문인협회 주최로 열린 한국전통문화한마당에 참석한 총영사관의 권세중 영사는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이고 한인들은 고향을 생각하며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축제다”라고 말했다. 권세중 영사는 이어“그러나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한인사회 이런 행사들이 통합되서 규모도 크고 내실있는 축제로 치러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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