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T&T 한국통화에 파격적 요금제시

2003-09-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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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T&T가 절약도시(City Savings)라는 혁신적인 국제전화 통화플랜으로 한국 서울 분당통화요금을 8센트로 낮췄다.
AT&T는 현재 절약도시란 플랜 가운데 AT&T 애니 아우어 어드밴티지(AnyHour Advantage)24시간 플랜을 통해 한국 서울을 포함 12개국 31개 도시에 저렴한 요금을 제공하고있다.
특히 특정한 도시에 할인된 통화요금을 원할때 분당 통화요금을 41%까지 할인하 고 있다.
AT&T AnyHour Advantage의 City Savings 플랜은 세계 220개국 이상에 주 7일 하루 24시간 내내 저렴한 요금을 적용한다. 이 새로운 플랜은 분당 7센트에 주와 주를 잇는 국내통화와 로컬통화를 포함한 다른 통화 플랜들과 함께 사용도 가능하다. AT&T가 제공하는 국가별 (각 도시) 분당전화요금은 브라질(상 파울러, 리오데 자네이로)14센트, 중국(베이징, 푸쪼우, 상하이, 쉔젠, 티안진)10센트, 콜롬비아 (보고타, 칼리, 메델린) 15센트, 인도(방가로레, 바로다, 잘란드하르, 캘커타, 히데라바드, 마드리스, 몸바이, 뉴델리) 28센트, 한국(서울) 8센트, 멕시코(멕시코시티, 몬테레이, 구아달라하라) 10센트, 페루(리마) 20센트, 폴란드(크라코우, 왈사우) 15센트, 대만(타이페이) 7센트, 우크라이나(키에브, 오데싸) 22센트, 베네즈윌라(카라카스) 18센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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