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립교 봄방학 단축

2003-09-28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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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훼어팩스 카운티

훼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의 봄방학 단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대니얼 다미니치 교육감은 26일 필요한 경우 내년 4월 5일과 6일을 보충수업일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학년 들어 훼어팩스 카운티 학생들은 지난 허리케인 이사벨로 야기된 정전사태 등으로 이미 최소 2일 이상 수업을 하지 못한 바 있다. 일부 학교는 3일간 휴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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