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레젠튼 샤크라사 폭발사고

2003-09-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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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젠튼에 위치한 샤크라사에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새벽4시에 발생된 폭발사고로 현재 회사 문을 닫고 있으며 경찰이 조사 중에 있다.
하시엔다 비즈니스 파크에 위치한 이 회사는 이번 폭발 사고로 유리창이 깨지고 남쪽 빌딩 입구가 파손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찰과 연방수사국이 합동으로 폭발 사고를 수사하고 있으며 1달전 이스트 베이 지역에 이와 유사한 폭발사고가 발생됐던 점등을 고려, 연관이 있는지도 조사 중이다.
설립 47년 된 이 회사는 허벌 식품과 소비품을 생산 판매하는 회사로 일본계 야마노치사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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