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세움 바트역과 경기장사이 새 열차역 신설
2003-09-27 (토) 12:00:00
내년 여름부터 암트랙(Amtrak) 기차를 타고 오클랜드 콜리시움 스타디움에서 야구나 풋볼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베이지역 메트로폴리탄 교통당국은 660만달러의 예산을 투입, 콜리시움 바트역과 경기장 사이에 새 열차역을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열차 정거장이 신설되면 6백피트 길이의 승강장과 지붕시설, 그리고 35대의 차량을 주차시킬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또 승객들은 연결통로를 통해 바트역이나 콜리시움 경기장에 쉽게 갈 수 있게 된다.
또 열차 정거장에서 오클랜드 국제공항으로 가는 버스 교통편도 신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