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재민돕기 ‘자선의 밤’

2003-09-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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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가주 해병 전우회


북가주 해병전우회(회장 계용식)는 27일 오후 7시부터 밀피타스 조선갈비(138 South Main St., Milpitas)에서 9.28 서울수복 기념식 및 수재민 돕기 자선의 밤 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는 전회원이 다시 모여 9.28 수복 53주년을 기념하고 태풍 매미로 수재를 당한 본국 동포를 돕기 위한 자선모금도 실시한다.
연락은 (510) 867- 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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