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4분기 GDP 3.3%로 상향조정

2003-09-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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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 소비자들로 인한 소비증가로 2·4분기 동안 경제 성장률이 종전보다 빠른 페이스를 보이고 있다고 상무부 한 관계자는 최근 밝혔다.

따라서 지난달 보고를 통해 상무부에서 결정한 4월부터 6월까지의 3.1%의 2·4분기 국내총생산량은 소비자들의 구매증가에 힘입어 3.3%로 상향조정됐다.

한편 많은 전문가들은 현 추세에 비추어 3·4분기와 4·4분기의 국내총생산량을 지금보다 많은 4%의 증가율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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