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타클라라 지역 메디케어 HMO 중단

2003-09-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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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크로스 의료 보험이 산타클라라 지역의 메디케어 HMO를 중단한다고 24일 밝혔다.
HMO를 소지한 노인들은 약을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눈 검사 등 메디 케어에서 지원하지 않는 각종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블루 크로스의 관계자는 현재 자사 HMO에 가입돼있는 1,169명의 노인들은 다른 의료 보험 회사를 찾을 것을 권유한다고 밝혔다.
이로서 HMO를 취급하는 의료보험 회사는 퍼시픽케어, 카이저, 헬스 넥 등 3개사로 국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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