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역사 서적 저자 초청 강의

2003-09-26 (금) 12:00:00
크게 작게

▶ 알바니팍 도서관, 10월9일부터

시카고 한인타운 인근 알바니 팍 도서관(5150 N. Kimball Ave.)은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학생들의 ‘역사 프로젝트’를 돕기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4명의 저자를 초청, 주제별 강의를 펼치는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10월 9일 오후6시30분에는 귀신전문가로 묘지, 숲, 집, 교회, 학교, 식당등에서 160여년간 일어난 시카고 귀신이야기를 3권의 책으로 엮은 어슐라 비엘스키(Ursula Bielski)씨를 초청해 이야기를 나누고 10월 16일 오후6시30분에는 크리스토퍼 린치(Chirstopher Lynch)를 초청, 시카고 미드웨이 공항의 75년간의 역사와 비행기의 변천과 관련한 강연을 펼친다. 리비 힐(Libby Hill)씨는 시카고 강의 역사와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11월6일 오후 6시30분, 데이빗 코완(David Cowan)씨는 1812년에 일어난 대화재를 비롯한 각종 화재와 관련해 12월4일 오후 6시30분 토론을 가질 예정이다.(문의 312-744-193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