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류협회 미 도매상과 협력

2003-09-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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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협회(회장 김윤·가운데)는 24일 미 주류 도매상으로는 가장 규모가 큰 유나이티 디스트리뷰터의 더그 허스그(오른쪽) 회장을 방문, 주류협회에서 조사한 리서치 결과를 전달하고 상호협력 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유나이티드 디스트리뷰터는 미 전국에 지부를 가지고 있는 주류 도매상으로 조지아에만 800명의 직원과 30만 스퀘어 피트의 웨어하우스를 가지고 있으며, 한인 주류협회가 실시한 지난 설문조사에서 최고의 도매상으로 선정되었다.
/깁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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