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금 포탈 여성 사업가 감옥행

2003-09-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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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몬 제인 입씨


컴퓨터 회사를 운영했던 여성 사업가가 수년 동안 세금 포탈 혐의로 감옥에 들어갔다.

프리몬트에서 마이크로 악새스와 슈퍼콜 인터네쇼날이라는 두개의 컴퓨터 회사를 운영했던 제인 입(43세)씨가 1990년대부 터 수년간 세금 포탈 혐의로 연방 법원으로부터 76만만달러의 벌금과 2년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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