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안 넷컴’ 중국시장 진출

2003-09-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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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아시아 네트웍 선도기업인 아시아 넷 캄(Asianet.com)이 중국의 유선통신 사업자인 차이나 넷캄과 제휴, 중국시장의 네트워크 확장에 나섰다.
이에따라 태평양지역을 대상으로 사업기반을 가진 미국의 다국적기업 및 미국 주재 아시아 기업들은 단일 네트웍 기반을 통해 지사설립을 계획할 수 있게 됐다.

아시아 넷캄은 도시간 데이터 통신, IP기반 솔루션 및 서비스를 고객들에 제공하고 있는 아·태지역 통신업계 선도기업이다. 아시아넷캄은 중국과 아시아 주요 국가로의 직접접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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