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크리스찬씨, “자동차 털이범 늘었어요”
2003-08-06 (수) 12:00:00
로렌스 주변 한인상가를 직접 방문한 사무엘 크리스찬 17지구 경찰서장은 “근래에 차동차 털이범이 늘었다”고 경고했다. 크리스찬 경찰서장은 “자동차털이를 전문으로 하는 이들은 주차된 자동차 유리창을 알람도 울리지 않게 요령있게 깨고 차안이나 트렁크에 값이 될만한 물건들을 훔쳐간다”며 “지난 한달간만해도 리포트된 건수가 상당하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자동차 내부에 어떠한 물건도 놓지말아야하며 트렁크에 물건을 넣는 모습도 포착될 경우 이런 사고가 생길 위험이 있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