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버지니아한인회 부설 한사랑 종합학교(교장 육종호)가 9월8일부터 13주간 가을학기 수업에 들어간다.
이번 학기에는 생활영어, 냉
·난방, 양재(수선), 건축업 면허시험준비, 컴퓨터, SAT(영어, 수학) 등 6개 부문에 걸쳐 17개 과정이 개설된다.
개설강좌는 ▲기초영어, 초급영어, 중급영어, 시민권 시험 준비반▲냉난방 초급(월 오후 7-9시), 냉난방 중급(수 오후 7-9시) ▲양재 및 수선(화 오후 1-3시) ▲건축업면허 시험 준비반(수 오후 7-9시20분 토 오후 6-9시30분 5주간 강의) ▲PC 베이직(화 오후 7-9시), PC 베이직 노인대학반(수 오후 7-9시), 인터넷(월 오후 7-9시), MS 워드 & 비즈니스 작문 (금 오후 7-9시), 웹페이지(목 오후 7시-9시), Quic
ken & 인터넷 뱅킹(토 오전 10시15분-12시15분), 파우어 포인트 & 인터넷(토 오전 8-10시) ▲SAT 영어반.
학과별 등록비는 영어 35달러, 냉난방 초급 및 중급반 50달러, 컴퓨터 90달러, SAT 100달러, 양재(수선)반 35달러, 건축업 면허시험준비반 3달러이며 재료비는 양재반(수선)반이 20달러, 건축업 면허시험준비반이 345달러이다.
등록기간은 9월6일까지.
문의(703)534-8900.www.vakorea.org
<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