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의사협 1천달러 기부

2003-08-0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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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한인의사협회(회장 켈리 안)는 1일 하오2시 한인봉사센터(총무 김채원)에 1천 달러를 기부했다.

이미 한달전 한미장학회에도 1천달러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힌 켈리 안 회장은 “앞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한인사회를 위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인봉사센터의 김채원 총무는 이번 기부금이 내년도 아시안 건강박람회를 개최하는데 쓰여질 것이라 말했다.
/김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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