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체장애자 위한 서비스

2003-08-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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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우의 벗’. 서비스와 권리등

지체장애자를 가진 한인부모들의 모임인 ‘장애우의 벗’(회장 김원길)은 8월 정기 회원모임을 오는 2일(토) 오후 5시부터 서니베일의 대성장로교회(425 Tasman Dr., Sunnyvale)에서 갖는다.

이날 모임에서는 Protection and Advocacy, Inc.에서 일하는 마샤 시걸씨와 셀레스트 파머씨가 나와 In-Home Support Services(가정내 지원서비스)에 관해 설명한다. 특히 강사들은 이 서비스의 종류와 평가과정, 수혜시간 등에 관해 질의응답도 실시한다.

권화순 서기에 따르면 이번 모임은 정부에서 지급되는 금액이 삭감되거나 중단되었을 때 부모들이 적절히 대처해 자녀의 권리를 옹호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연락처는 925-370-1087(김원길 회장), 510-794-0224(김영자 부회장), 510-651-7242(권화순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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