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 소환투표 비용 350만달러

2003-08-01 (금) 12:00:00
크게 작게
오는 10월 7일 치러지는 주지사 소환투표에 샌프란시스코에서만 350만달러의 비용이 지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샌프란시스코시는 이번 선거를 위해 비상자금에서 이 액수를 충당할 계획이다.

시선거담당관은 "이같은 액수는 소환투표를 위해서 필요한 액수이며 12월 시장선거 결선투표가 있을 경우 더 많은 자금이 필요할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이같이 추가 예산이 필요한 이유는 10월 7일 선거를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필요하고 또 11월 선거에를 위해서도 인원이 보충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윌리 브라운 시장은 주정부가 이같은 추가 비용을 나중에 보조해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