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엑사 에쿼터블 재정 상담가

2003-07-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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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본삼씨‘명예의 전당’올라

’엑사 에쿼터블’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인 재정상담가 구본삼씨가 사내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에쿼터블 명예의 전당’은 NLC(National Leaders Con ference)에 10년 이상 참여한 우수한 에이전트만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영예의 신분으로, 구씨는 회사에 영원히 이름을 남길 수 있게 됐다.
AXA 그룹의 계열회사로서 144년의 전통을 갖고 있는 ‘에쿼터블 생명보험회사’는 미전역에 7,000명의 재정전문가들을 두고 재정, 은퇴, 상속, 연금, 생명 보험, 뮤추얼 펀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엑사 그룹은 전세계에 14만명의 임직원을 두고 5,000여만명의 개인 및 사업체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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