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영규씨, “부인의 권유로 참석했어요 ”

2003-07-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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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부부 골프대회에 참석한 박영규씨는 “이 클럽 멤버인 부인의 권유로 함께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박씨는 “골프는 한 20년 넘게 쳐왔는 데 잘 치지는 못 한다. 부인, 친구들과 함께 즐기려는 목적으로 이번 대회에 참석했다”며 “화창한 날씨에 좋은 사람들과 편안한 마음으로 골프를 즐기니 좋았다. 지속적인 운동이 건강을 유지하고 10년은 젊어보이는 비결”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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