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BS, 해외동포상 발굴 시상

2003-07-30 (수) 12:00:00
크게 작게
한국방송공사(KBS)는 세계곳곳에서 한민족의 긍지를 지키며 인류복지증진과 문화창달에 이바지한 자랑스런 해외동포를 발굴, 시상한다.
세계화를 지향하는 공영방송의 위상을 높이고 동포애와 민족 공동체 의식을 더욱 강화하여 민족의 동질성 확산과 한민족으로서의 자긍심 고취에 기여하고자 시상하게되는 이 해외동포상은 세계 각국에 진출한 재외 한국인으로서 인류사회복지 증진과, 문화예술발전, 학술연구에 훌륭한 업적을 이룩하여 한민족의 우수성을 세계에 선양한 분을 대상으로 재외공관장)총영사, 영사포함), 국내 대학 총장, 대학원장, 국내 연구기관 및 단체장의추천에 의해 시상된다.
이 상은 인문사회, 자연과학, 예술, 사회봉사 등 3개부문과 이외 특별상 부문으로 구분돼 시상한다.
접수는 추천서, 공적서 및 이력서(소정양식-총영사관의 비치)외 필요한 증빙자료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동 18번지 서울 방송공사 시청자 센터 해외공포상 사무국으로 오는 8월 3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 발표는 오는 12월1일.
연락처:전화 011-82-2-781-2236 KBS
또는 주 휴스턴 총영사관 713-961-0186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