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한인학교, 가을학기부터 멘토링프로그램 적용
2003-07-30 (수) 12:00:00
<달라스>달라스 한인학교가 “한번의 기회가 인생의 빛이 될수 있다”는 주제하 오는 가을학기부터 인성 교육 및 고급지도자를 육성하기 멘토링 프로그램을 적용할 학생들을 모집한다.
오는 8월16일부터 12월16일까지의 가을 학기에 한인학교로서는 처음으로 적용하려는 이 멘토링 프로그램은 미국사회에서는 지도자 육성을 위해 쓰는 소수 정예 교육방법으로 달라스 한인학교, 재미 과학 기술자 협회 ,Texas Instruments의 한인회(KDI)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즉 각분야의 주류사회에서 학문적, 직업적으로 성공한 한국인이 멘토(Mentor)가 되어, 1인당 학생 3~6명의 멘티(Mentee)에게 인생목표설정에 도움을 주고, 개별적이며 지속적으로 이끌어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한국인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고 , 공부에 대한 흥미유발을 통해 인생의 목표를 일찍이 정해, 주류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는 인재로 키우고자 하는 장기교육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이 프로그램 실시측의 설명이다.
이 프로그램은 만 3세~17세까지는 각 거주지역에 따라 갈랜드 분교, 리차드순분교, 캐롤턴 분교에서 접수하며, 성인 및 대학생은 브룩헤븐 칼리지에서 접수한다. 수업시간은 매주 토 오전 9시30분~오후 12시30분. 수업료는 $100(17주 동안의 교재 및 간식 포함)이다.
문의:이정순교장(972-781-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