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정렬씨 암보험 상품 독점권 취득

2003-07-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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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렬(사진) 재정설계사가 암전문보험회사로 알려진 AFLAC의 한인담당 대리인으로 계약을 체결, 아틀란타 뿐만 아니라 미 전역과 한국등지에서 AFLAC사가 진출할 경우 이들의 암보험 상품을 판매하는 독점권을 갖게됐다.

암발견 후에나 비로소 적용되던 일반 암보험 규정과 달리 암인지 알아보기 위한 검사를 포함, 전문가 상담 등 치료 전 단계 과정도 보험으로 커버해주는 AFLAC 보험상품은 현재 일본에 진출한 외국계 보험회사 가운데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장씨는 설명했다.

장씨는 이어 AFLAC가 한인사회나 한국에 본격적으로 소개될 경우 많은 호응을 받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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