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진 사은의 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003-07-29 (화) 12:00:00
지난 25일 밤 오클랜드 영빈관에서 열린 본보 창간 33주년 기념 ‘필진 사은의 밤’ 행사에는 본지에 글을 쓴 필진과 단체장, 축하객 등 15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이날 행사에 화환과 금일봉 등으로 본지의 창간 33주년을 축하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축하 화환: 김한일 치과, SB 서플라이(대표 조상용), 한리스 토요다(대표 한경수), 라디오 서울(대표 김동옥), 상항지역 한인회(회장 유근배), 상항한미상공회의소(회장 김상언) ▲축의금: 김진덕(전 미주호남향우회 회장), 심금숙, 원불교 상항교당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