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 농구교실 개막

2003-07-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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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농구교실이 최근 페리미터 교회(Perimeter Church) 농구장에서 개막되었다.

아틀란타 청소년센터 오용수 회장(오른쪽 두번째)와 장정렬 장로(맨 왼쪽)의 도움으로 이뤄진 이번 행사에는 한국 국가대표를 지냈으며 전 한국화장품 농구팀의 감독을 역임한 이영보(맨 오른쪽)씨가 코치로 자원하여 청소년들의 여름방학을 책임지고 있다.

/김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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