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서 홍보 이벤트

2003-07-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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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선호 ‘벤츠’

츠 모델 홍보 이벤트를 가졌다.
벤츠 회사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페덱스(FeDex) 워싱턴DC 구장 주차장에서 ‘C Spot Drive Party’를 갖고 회사 모델인 C 클래스 벤츠모델들을 소개했다.
행사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벤츠 C 클래스 벤츠 모델을 타보거나 직접 운전하면서 탑승감을 경험했다.
척 잔센 스포츠 마케팅 매니저는 "많은 사람들이 벤츠라고 하면 비싼 것으로만 생각하는 데 품질을 생각하면 결코 비싸지 않다"며 "이번에 소개하는 C 모델은 25세부터 40세의 젊은 층 운전자를 겨냥한 것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모델도 다양하다"고 말했다.
소개된 모델은 C-Coupe, C-230 콤프레서 스포츠 세단, C-320 Coupe, C-320 스포츠 세단 등으로 가격은 2만8천 달러에서 3만6천 달러선.
‘C 스팟 드라이브 파티’ 홍보 이벤트는 지난 6월6일 휴스턴에서 시작됐으며 전국 16개 도시를 순회, 9월21일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이벤트가 끝난다. 이번 워싱턴 홍보이벤트에서는 후원사인 한국어 금성냉장고도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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