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예총, 추석맞이 예술제
2003-07-24 (목) 12:00:00
달라스 한인 예술인 총연합회(회장:김선하)는 금년 8회째 맞는 달라스 한인 종합예술제를 오는 9월13일 어빙 아트센터 카펜터홀에서 개최한다.
지난 93년 달라스 지역 예술인들이 모여 첫장을 연후 매년 한차원 높은 무대예술을 선보여 온 종합예술제는 추석맞이 기념공연으로 무용제와 연극제를 중심으로 한 무대공연과 그림 전시회를 통한 무대외 예술제로 나뉘어 개최된다.
연극공연은 고국의 극단 “창우(대표 이태훈)”를 초청하여 달라스 연극협회 단원들과 함께 해학과 웃음이 넘쳐나는 “서울 방자”공연을 펼치며, 무대외 라비에서는 미술전공자들과 어린이들의 미술작품이 전시된다.
연락처 :예술제 준비위원장 김선하(214-287-5633)
총기획 박문규(972-365-8949)정지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