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낮의 날벼락"

2003-07-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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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하오 2시40분경 비를 동반한 태풍에 거목이 부러지면서 뷰포드와 오클리프 로드 인근의 토니 베이씨 집 앞에 주차해 놓은 혼다와 렉서스 차를 덮쳤다.

또 나무 일부가 전화선과 전선을 쳐 7시간동안 이 일대가 정전사태를 빚었다고 도라빌경찰서의 로버트 수톤 경찰은 설명했다.
<김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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