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문 목사 간증 콘서트
2003-07-21 (월) 12:00:00
청소년재단 기금 마련 조하문 콘서트가 한인교회협의회 주최로 워싱턴에서 열렸다.
19일 성광교회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조하문 목사는 “예수를 만난 후 7년간 성경을 많이 읽으려 애썼다”며 “노래로 사회적 인기와 물질을 마음껏 누렸던 옛 생활을 접어두고 목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라고 간증했다.
조 목사는 4개월전 캐나다 토론토로 이민, ‘cbs’라디오 방송에서 음악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다.
조 목사는 20일 페어팩스한인교회에서도 공연했으며 이틀간 공연에서 거둬진 수익금은 모두 청소년재단 건립 기금으로 사용된다.
이경미 사모의 사회로 진행된 첫날 공연에서는 최경주 청소년재단 총무의 기도와 김양일 목사(교회협 회계)의 헌금기도, 정인량 목사(교회협 증경회장)의 축도가 있었다.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