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회, 공청회 참가로 사회에 기여했다
2003-07-22 (화) 12:00:00
달라스 한국노인회가 해리하인스 산장식당뒤편의 콘크리트 플랜트회사가 달라스 시에 요청한 지대변경청원 심의 시한을 10년에서 3년으로 낮추는데 결정적 공헌을 했다고 19일 오전 11시 7월 월례회를 통해 함종빈회장이 밝혔다.
함종빈회장은 이번 콘크리트회사의 지대변경 재점검 시한을 논의하는 2차공청회에 한인 20여명이 참가함으로써 시한을 3년으로 제한하는 일에 노인회가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밝혔다.
함종빈회장은 이때 한국 노인회에서는 15명이 참가 이 공청회에 출석한 각 관계그룹 가운데가장 많은 출석률로 민주주의의 의사결정방식에 큰힘을 보태주었다고 말했다.
이때 한인 사회는 상업지대에서 산업지대로 변경된 후 그 재검토 시한을 10년에서 3년으로 낮추기 위해 한인 경제인 협회에서 150명, 노인회에서 150명의 반대 서명한 연명부를 작성해 제출함으로써 이 같은 결론에 달했다
이날 함회장은 지난 4월부터 달라스 한국노인회가 참가한 빙고사업에 대해 간단히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