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지난2001-2002 회계년도 주택건설 붐
2003-07-21 (월) 12:00:00
<텍사스>텍사스주가 지난 2001년 7월부터시작하는 2001~2002회계년도에 주택건설이 붐을 이뤄 미국내 50개주 가운데 최고를 기록했다.
텍사스주가 FY02 회계년도의 주택 건설은 총 14만9,208채로 플로리다의 14만 7,377채를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미국내 당 회계년도 주택건설 10대주는 텍사스와 플로리다 이외 켈리포니아(13만779), 조지아(8만7,909), 노스 캐롤라이나(7만6,480), 애리조나(6만1,397), 콜로라도(5만3,628), 버지니아(4만6,981), 일리노이(4만3,546), 미시간(4만878)주 순위이다.
반면 주내 카운티별 주택 건설이 높은 순위는 록웰 카운티가 7.9%로 가장 많고 윌리암슨 5.6%, 콜린 5.3%, 덴턴 4.6%, 몽고메리 3.5%, 헤이스 3.4%, 히달고 3.4%, 켄달 3.3%, 코말 3.3%, 엘리스카운티 3.3% 순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