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동포 민족교육자 초청연수

2003-07-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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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이사장 권병현)은 오는 9월 1~8일 서울과 경주 일원에서 전세계의 한글ㆍ민족학교 교사와 교육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제6회 재외동포 민족교육자 초청연수’를 개최한다. 17일 재단에 따르면 이 연수는 동포 2, 3세의 한민족 정체성 확립을 위한 민족교육자의 역할에 대해 모색하기 위해 열린다.

재단은 국내 연수와 체재비 지원 외에 항공료는 반액 지원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재단 홈페이지(http://www.korean.net)와 전세계 재외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8월 2일까지 접수해야 하며, 참가자 발표는 8월 14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82-2-3463-5322)나 팩스(82-2-3463-2666/3999), e-메일(yhs6543@okf.or.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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