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달라스 한인학교 올해 첫 멘토 프로그램 실시

2003-07-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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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박용인 회장(재미과학기술자협회북텍사스지부)이 빠르면 오는 가을학기부터 달라스 한인학교에 멘토링(Mentoring)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실시할 예정으로 있는 가운데 LA의 소재한 한미연합회(KAC)와 한인청소년회(KYCC)가 공동으로 한인사회에서는 첫‘2003 KAC 고등학생 멘토(Mentor) 프로그램’을 실시, 이 프로그램 성공여부가 앞으로 달라스 한인학교에도 그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KAC-KYCC 공동 멘토 프로그램은 대학생과 고등학생이 직접 만나 학업, 대학생활, 이성문제, 부모와의 갈등, 정체성 등 자신들이 겪고있는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한인 커뮤니티 발전과 봉사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이다.
조언자, 선생님이란 뜻의 멘토 프로그램은 지속적인 1대1 상담 프로그램으로 미주 한인사회에서는 첫 프로그램이지만 주류사회에서는 이미 활발히 운용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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