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봉중근 선수 불우이웃 돕는다

2003-07-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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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브레이브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봉중근(23)선수가 소속 구단 주선으로 김수연씨 돕기 행사에 참가한다.

봉중근은 19일 터너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구단 스폰서로부터 1천달러의 기금을 받아 불우이웃돕기협회(회장 문병하)에 전달하게 된다
.
불우이웃돕기협회는 이 기금을 백혈병을 앓고있는 김수연씨 가족에게 전달하고 골수 기증자를 찾는 활동도 함께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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