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지혜(17)양,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

2003-07-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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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 하이스쿨에 재학중인 이지혜양은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즐겼다고 말했다.
“그전에 인상깊게 봤던 사물이나 풍경을 그리는 것에 재미를 느꼈어요.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 그게 그림의 매력이더라고요”
미술대학에 진학해 본격적으로 그림을 공부해 보고싶다는 그는 지금껏 개인지도 한번 받지 않고 혼자 열심히 그림을 그려왔다.
이양은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이 흥미로워요. 지금까지는 그래픽 디자이너가 꿈인데 우선은 다양한 분야를 공부해 봐야죠”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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