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범(10)군, “엄마의 권유로 나왔어요”
2003-07-16 (수) 12:00:00
버팔로 그로브에 소재한 메리디안 미들 스쿨에 재학중인 신정범군은 미술대회에 처음 참가했다. 엄마의 권유로 참가하게 된 신군은 “수영과 축구를 좋아하고 그림 그리기도 재밌어요”라고 전했다.
매주 토요일마다 미술학원을 다니며 그림 레슨을 받는 신정범군은 이번 대회에서 크레파스와 물감을 사용해 자연을 소재로한 그림을 그렸다.
신군은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야외에서 그림을 그리니 기분이 색다르네요. 내년에도 꼭 다시 참가하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