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위로하고 영적 재무장”
2003-01-29 (수) 12:00:00
사랑의빛 선교교회, 행복한 목회자 세미나
2월10 ~ 12일
이중표 목사 강사
사랑의빛선교교회(담임 김재문 목사)가 제6회 행복한 목회자 세미나를 갖는다.
2월10일-12일 3일간 개최되는 이 세미나는 이민목회 현장에서 땀흘리고 있는 목회자들을 초대해 위로하고 새로운 힘을 얻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주최측이 모든 비용을 부담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별세의 영성’과 ‘별세의 목회’로 한국 강단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킨 서울 한신교회 이중표 목사가 강사로 초청된다.
세미나 참가대상은 LA지역 교회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로 선착순 200명. 정현중 준비위원장은 “섬기는 기쁨을 체험하기 위해 김재문 담임목사와 여러 성도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목회자들이 영적 재충전의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사랑의 빛 선교교회는 2월6일-9일 이중표 목사를 초청강사로 일반 성도들을 대상으로 한 부흥회를 실시한다.
(626)744-9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