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령쇄신 봉사회 세미나 참가자 76명 대화의 시간

2002-07-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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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성령쇄신봉사회 (KYCR·지도 최석현 마르코 신부, 회장 박진아 가브리엘라)가 주최한 제12차 젊은이들을 위한 성령안의 새생활세미나 4-7일 디바인 워드 피정의 집에서 남가주, 텍사스와 샌호세, 한국의 꽃동네 현도사회복지대학생 등 총 76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세미나를 마친 후 참가자들은 13일 파라마운트 소재 성라파엘 한인천주교회에서 재모임을 갖고 세미나 후 자신의 생활상와 변화상에 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매주 토요일 정기 기도모임을 갖고 있는 남가주 성령쇄신봉사회는 이번 세미나 참석자들 뿐 아니라 남가주의 많은 젊은이들이 이 모임에 동참하기를 바라고 있다. 문의 www.kycr.org (213)507-0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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