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고교생 폴라 함양 1위

2002-05-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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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티미스트 국제클럽’ 웅변대회

한인 고교생 폴라 함(브레아올린다 고교·9학년)양이 ‘옵티미스트 국제클럽’에서 주최한 웅변대회(Optimist Oratorical International Speech Contest)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함양은 이 대회에서 세계적인 학교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교내 총기사건 및 왕따의 위험성에 대한 메시지를 틴에이저에게 호소력 있게 전해 20여명의 참가자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함양은 함선일·현씨의 외동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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