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집앨범‘어게인’출반

2002-05-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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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및 선교 공동체 ‘하나님의 사람들 7000’(대표 김웅래 전도사)이 CCM 업계에 널리 알려진 ‘성령 하나님 나를 만지소서’(1집)와 ‘한라와 백두와 땅끝까지’(2집)에 이어 2년만이 3집 앨범 ‘어게인’(Again)을 출반했다.

총 16곡이 수록된 이번 3집은 미국 현지에서 녹음된 것으로 세계적 워십 리더인 릭무초 목사(새들백교회)와 새들백교회 중창 및 합창단과 애이브라함 라보리엘(베이스기타), 대니 정(색서폰)등 최고 연주자들이 함께 음반녹음에 참여했다.

현재 탈봇 신학원에 재학중인 김웅래 전도사가 작사 작곡한 곡들로 16곡중 ‘God and worthy of Praise’(찬양방기에 합당하신)와 ‘Standing before the holy throne’(거룩하신 주보좌 앞에) 등의 곡은 영어와 한국어로 불러지고 있다.
3집 음반의 주제는 ‘새로운 환상을 보게 하소서’이다.
문의는 (714)269-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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