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과 기도의 밤
2002-04-26 (금) 12:00:00
미주 기독청년연합회(KAYAC)가 26일 하오 7시 오렌지카운티 한인교회(담임 신용규 목사)에서 첫 번째 모임으로 ‘찬양과 기도의 밤‘을 개최한다.미주 기독청년연합회는 한어권 대학 청년 사역자들을 중심으로 한 사역자 모임과 연합청년 임원회가 중심이되어 최근 조직된 단체다. 현재 남가주에서는 40여개의 교회 청년회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찬양과 기도의 밤 행사의 주제는 ‘Father, Show us!’이며 설교는 손경구 목사(습관과 영적 성숙 저자)가 맡는다. 찬양은 LA경배와 찬양팀이 또 중보기도회는 심형섭 목사와 양규도 전도사가 인도한다.
한편 KAYAC에서는 오는 6월1일에는 모두가 모일 수 있는 연합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7월3일부터 2박3일간의 연합수련회를 채프맨 칼리지에서 갖기 위해 준비중이다. 문의는 (714)893-1652, KAYAC 문의는 (213)381-636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