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기금 1만7천달러 모금
2002-04-01 (월) 12:00:00
지난달 위트니 고교 한인학부모회(회장 박현수)가 주최한 학교기금모금 만찬회 및 세미나에 120여명의 학부모 및 관계자가 참석, 1만 7,050달러의 기금이 모아졌다. 이날 모금된 기금은 과학실험실 도구 및 기타 교재 구입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한인 학부모들은 회장단이 정성껏 준비한 저녁과 음악연주를 즐기며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으뜸교육원 이재영 박사가 강사로 초빙돼 위트니고교 재학생 다수가 진학하게 될 UC의 ‘포괄적 사정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새로운 대입전략을 세우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