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교육을 위한 유익한 번역도서
2002-02-25 (월) 12:00:00
자녀교육 어떻게 시켜야 하나. 책방에 가면 자녀교육을 화두로 삼은 교육지침서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한국 서적들이 외치는 소리는 이곳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고 영어로 쓰인 미국 책은 여간 부담스럽지가 않다. 미국 교육전문가들이 집필한 교육서의 한국어 번역판들은 미국 교육시스템속에서 자녀를 양육해야 하는 한인 부모들의 입에 꼭 맞는 떡. 타운의 한인서점과 온라인 책방에서 구입할 수 있는 번역서들을 소개한다.
▲넘치게 사랑하고 부족하게 키워라(Parents Who Love Too Much)-Jane Nelsen & Cheryl Erwin, 조형숙, 프리미엄북스, 309쪽
▲정말 잘 키우고 싶다면 아이의 마음을 읽어라(Try and Make Me)-Ray Levy & Bill O’Hanlon, 나선숙, 명진출판사, 208쪽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떠나는 10단계 여행(Be the Parent Your Child Deserves)-Rae Turnbull, 장명숙, 한울림, 319쪽
▲잔소리 안하고 아이 길들이는 엄마의 마법(1-2-3 Magic: Effective Discipline for Children 2-12)-Thomas W. Phelan, 손혜숙, 아름드리미디어, 290쪽
▲딸 그리고 함께 오르는 산(Two for the Summit)-Geoffrey Norman, 정영목, 청미래, 318쪽,
▲자녀의 행복한 인생을 약속하는 부모의 지혜(What Do You Really Want for Your Children)-Wayne W. Dyer, 이일남, 아침나라, 334쪽
▲대통령을 키운 어머니들(First Mothers)-Bonnie Angelo, 이미선, 나무와 숲, 70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