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중순 UC카운슬러 회의에서 발표된 2001년도 가을학기 입학경쟁률에 따르면 경쟁률이 가장 치열한 곳, 즉 합격률이 가장 낮은 곳은 ▲UC버클리 24.3%, 그 다음은 ▲UCLA 26.9% ▲UC샌디에고 43.1% ▲UC샌타바바라 50.0% ▲UC어바인 59.1% ▲UC데이비스 62.8% ▲UC샌타크루즈 83.1% ▲UC리버사이드 85.1%등의 순이다.
등록자수로 보면 신입 학생수가 가장 많은 곳은 UC데이비스(4,626명), UCLA(4,349명), UC어바인(4,258명), UC샌디에고(4,177명), UC버클리(3,847명), UC샌타바바라(3,816명), UC리버사이드(3,607명), UC 샌타크루즈(3,219명)의 순이다.
모든 대학들이 신입생 수를 늘였는데 특별히 UC샌디에고는 전년보다 928명, UC어바인은 387명이나 학생수가 늘었고 UCLA는 단지 25명, UC버클리도 57명만이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