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성 복음교회 함무근 목사 부임

2001-09-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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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립된 나성복음교회에 담임으로 함무근 목사(사진 .전 엘파소 연합감리교회 담임)가 부임했다.

함목사는 한국 광림교회 부목,사석교회와 부곡 중앙교회 담임으로 재직하다 텍사스 엘파소에서 이민교회를 개척, 20년간 재직한 바 있다.

나성복음교회는 오는 23일 하오 3시 창립예배를 교회(1366 S.Alvarado St.)에서 가진 후 이어 24일과 25일 양일간 저녁 7시30분에 창립기념 부흥회를 연다. 강사는 함무근 목사이며 특별연주는 김영일장로(김 브라더스)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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