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석졸업생

2001-06-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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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타 밸리고 베티 임양

▲베티 임(17)양이 크레센타밸리 고등학교에서 단독 수석으로 졸업했다.
GPA가 4.5이상인 임양은 중학교 때 캘리포니아 에세이대회에서 1등을 한 바 있다. 수학, 과학을 좋아한다는 임양은 코넬대학으로 진학한다. 임양은 이태리양복점의 사장인 임구형·명희씨의 3녀중 2녀이다.

카텔라고 실비아 도양

▲실비아 도(18)양이 카텔라 고등학교에서 수석졸업했다.
UCLA에서 통신학을 전공할 예정인 도양은 학교 배구팀과 수영팀의 캡틴으로 애나하임 교육감으로부터 ‘올해의 선수’상을 받고 오렌지카운티 걸스카웃 위원회에서 올해의 걸스카웃으로 선정되었다. 카텔라 고교 홈커밍 퀸이기도 한 도양은 도종현·삼숙씨의 2남1녀중 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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