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포스트지 추천도서 10권
2001-06-18 (월) 12:00:00
워싱턴포스트지는 지난 2년동안 나온 수천권의 아동도서가운데 다음의 10권을 추천도서로 선정했다.
▲How Do Dinosaurs Says Good Night? (Yolen, Jane) - 취침시간에 읽어주기 좋다 (2∼6세) ▲Olivia (Falconer, Ian) - 괘활한 성격의 돼지 소녀가 박물관을 방문하고 돌아와 벽에 작품을 만든다. (3∼7세) ▲The Honest-to-Goodness Truth (McKissack, Patricia C.) - 거짓말하다 들킨 리비는 이제 진실만 말하겠다고 맹세한다 (4∼8세) ▲Ysohi’s Feast (Kajikawa, Kimiko) - 슬기로운 해결이 이웃에 화합을 가져온다. (5∼9세) ▲Candy Corn (Stevenson, James) - 학교버스, 땅콩, 쓰레기통 등 일상 물건을 소재로 한 시 (7세이상) ▲Not My Dog (Rodowsky, Colby) - 강아지를 갖고 싶어하는 엘리는 이미 성장한 개를 얻어 실망하지만...(8∼11세) ▲The Top of the World: Climbing Mt. Everest (Jenkins, Steve) - 에베레스트 정복을 묘사한 논픽션 (8∼13세) ▲Bud, Not Buddy (Curtis, Christopher Paul) - 대공황 시대 미시간에서 오래 잃었던 아버지를 찾아 여행하는 이야기 (9∼13세) ▲Joey Pigza Loses Control (Gantos, Jack) - 까다로운 할머니, 부당한 아버지와 함께 지내면서 일어나는 문제 (9∼13세) ▲A Year Down Yonder (Peck, Richard) - 대공황 시대 할머니와 함께 지내면서 가까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