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린이 360명 참석

2001-06-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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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요합창 경연대회

미주한국학교 연합회(금재연 회장)가 지난 2일 주최한 제15회 동요합창경연대회가 15개 한국학교에서 360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유치부에서는 샛별 한국학교가 최우수상을 차지하고 사랑의 한국학교가 우수상, 남가주 윌셔 한국학교가 가창상, 나성 영락교회 한국학교가 장려상을 받았으며 초등부에서는 밸리 천주교회 한국학교가 최우수상, 동부 한국학교 우수상, 생수의강 한국학교 가창상, 나성한인교회 한국학교와 남가주 휄로쉽교회 한국학교가 함께 장려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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