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앨리스 정양 총학생회장 당선
2001-05-29 (화) 12:00:00
크게
작게
▶ 라팔마 존 F. 케네디고
라팔마의 잔 F. 케네디 고등학교에서 앨리스 정(17)양이 지난 11일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됐다.
정양은 현재 11학년 학생회장이자 키클럽 부회장으로 GPA가 4.46이며 GATE 오케스트라, 배드민턴 학교팀, 배구팀, 서머리더십 아카데미 등에서 활동했다. 정양은 정윤성·희숙씨의 2녀중 장녀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자녀 스크린 타임 줄일 방법은?… ‘굿 스크린 타임’ 유도
부담스러운 에세이 작성… 여러 단계 거쳐야 비로소 완성
대학 등록금 낮추는 ‘메릿 장학금’… 꼭 알아야 할 6가지
대학 지원 에세이 AI 쓸까 말까?… 탐지기 사용 대학 ↑
3년제 학사학위 실현될까?… 매사추세츠 등 잇따라 논의
“대학 교제 읽기 힘드네”… 입학 전 체계적 읽기 습관 들여야
많이 본 기사
“러, 이란에 위성사진·드론 기술 지원…군사협력 확대”
韓 경찰, 美공항 폭파협박한 20대 남성 검거… “공항 불만에 범행”
“이란 민중봉기 촉구한 이스라엘, 내부적으론 ‘봉기시 학살’ 예상”
美국방차관 ‘사드 반출 우려’에 “자산 재배치 능력은 美 강점”
트럼프 “나토 지원 필요 없다…일본·호주·한국도 마찬가지”
이란 혁명수비대, 바시즈 민병대 총지휘관 사망 확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