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앨리스 정양 총학생회장 당선

2001-05-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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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팔마 존 F. 케네디고

라팔마의 잔 F. 케네디 고등학교에서 앨리스 정(17)양이 지난 11일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됐다.

정양은 현재 11학년 학생회장이자 키클럽 부회장으로 GPA가 4.46이며 GATE 오케스트라, 배드민턴 학교팀, 배구팀, 서머리더십 아카데미 등에서 활동했다. 정양은 정윤성·희숙씨의 2녀중 장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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